오늘온 11800입니다.



일단...우기님 박스신품은 장롱 보관이구요..;;(쓰기가 아깝네요;;)
크리스님께서 분양해주신 11800입니다.
잘받았습니다. 잘쓰겠습니다...(__)
무게는 RT235BT가 세개중엔 젤 무겁더군요..-_-;;
책상정리할 겨를도 없이 기쁜맘에 무작정 찍었습니다.넘 지저분 하군요...-_-ㅋ 양해를..바랍니다.
컴팩트하면서 이쁘네요. ^^
사진은 주변이 어두우니 바로 노이즈가...-_-
DSLR로 요즘 맘이 무쟈게 땡깁니다...-_-;; D50이나200으로 갈까 며칠째 노가다 검색하고 있습니다.
기변가면 키메동엔 당분간 못올지도.....렌즈 구매 장난 아니더군요..;;;
즐겁고 따뜻한 저녁 되세요...(__)
이전 댓글 7
ZeroCool™ 2006-04-04 20:00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다....... 11800은 많아도 지나치지 않은 모델이라고 생각하는 모델중 하나입니다.^^
intimate 2006-04-04 20:12
마자요...배열은 조금 낯설지만...뽀대하나만은 작살인듯 합니다.^^; 트랙볼은 거의 안쓸것 같지만...달리보면 홍일점이 될수도...;;; 특히 하우징 하나는 컴팩트 기종중엔 최고인듯 합니다..^^
ZeroCool™ 2006-04-04 20:14
최근 주옥션씨여파로 갈축이 요상코롬;; 흔해저버린현상이 나왔지만..... 11800의 갈축은 보강없이도 키감굿; 울럼거림 적어서 ;; 정말 배열만 아니라면 최고점을 줄수도 -_-;;; 트랙볼이 아쉽습니다.. 끙
판이 2006-04-04 20:26
트랙볼을 빼고.. 볼펜꽂이로~~~ (후다닥)
intimate 2006-04-04 20:34
ㅋㅋㅋㅋ 트랙볼 저거 빼내뿌고 고 위치에다가 지문인식(보안로긴)요거 달면 좋을듯...ㅎㅎ; 가능 할까요..ㅋㅋㅋ
발파맨(최영운) 2006-04-04 20:39
11800....굿!!!...저도 넘 좋아요...^^ 저도 요즘 DSLR이 왠지 땡겨요...D5도 괜찮아 보이던데요....^^;;
우기 2006-04-04 21:47
제가 보유중일때도 그렇더니 여전히 장롱행이군요 ^^;; 언젠가 꺼내어서 사랑해 주십시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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