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꿈같았던 백수 생활을 뒤로하고
다시 밥벌이를 위해 산업 전선으로 뛰어 들었습니다.
지난 번 회사와 비교할 수 없을만큼 규모도 작고
기틀도 잡혀있지 않은 곳이지만,
하나하나 내것처럼 만들어간다는 느낌이 좋습니다.
특히 아무런 눈치를 보지 않고
아무 키보드나 쓸 수 있다는 것도 또 다른 즐거움이랄까요^^
아직은 단출한 책상에 다소곳하게 자리잡고 있는 녀석들입니다.
집과 사무실을 넘나들며 투 잡에 여념이 없는 X31,
그리고 사무실에서는 전문가 행세를 하고 있는 해피프로입죠.
이 두녀석의 힘을 빌어 대박의 꿈을 ㅡㅡ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