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컴 청소도 할겸 여름맞이 준비를 했습니다 ㅋㅋ
작년에 컴 때문에 많이 더워 계획을 잡아 봤었는데
오늘 날잡고 했습니다.
금방 끝낼줄 알았는데 의외로 시간 많이 걸리더군요 -0-
전선은 22 AWG(약0.5mm) 전선을 이용했고요.
들어간 총부품비는 4만원(쿨러제외) 정도입니다.
형광등과 스피커에서 나오는 미세한 잡음만 들릴정도로
아주 조용하네요
컴은 마닉 케이스로 케에스팬 알펨을 60옴 저항을 이용해 1천으로 낮추고
잘만 쿨러 무소음 모드입니다.
그래픽 카드에서는 거의 소음이 나지않아 그대로 이용했습니다.
첨에 부팅했을때 조용하길래 역시 한방에 안되는 구나 했더니
xp 로고가 뜨네요 -0-
지하의 파워는 고장시 바로 교체될수 있겠금 해놨습니다.
어스선은 본체를 경유해 밖으로 빠집니다
사타 케이블은 3m 이용했는데 별 이상없이 잘 작동합니다 ^-^
문제는 그래픽 카드를 바꾸지 않는한 올 여름도 더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