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우여곡절끝에 도착한.;; NEC 410EAU NIB 입니다.
물건은 잘 아시는.. 입훼이를 통해서 구입.. 판매자 말에 따르면 원박스는 없으며, 386 PC 에 제공된 NEW 제품이라고 하더군요.
뒷면 라벨에 원산지 표시가 없어서 케이스를 열어보니 NEC Japan 일본산으로 추정 (기타 AT 케이블에도 일본어로 워닝문구라벨이 붙어져 있습니다.)
허나... 역시나.. 국제배송의 문제로 -_-;
걸쇠 2군데가 부러져 버리는 사건이 -_-;;; 처음에 도착하니 좌측 Ctrl 키캡도 따로 도망댕기고[?;;] 있더군요;;
순간접착제를 발라서 접착시도중;;; ㅠ_ㅠ; 이런안타까운;;;
역시 무한봉인용 한대, 실사용한대로 질렀건만..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ㅡ,.ㅡ; 한대는 말짱하게 왔네요;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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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 는 처음입니다... 항상 NEC 관련 게시물을 보면서 느낀..
NEC 스위치의 경우 재조립이 불가하니.. 최상의 스위치를 가지고 있는 녀석을 입양해야 한다는 글....
결국 .. 때아닌 입훼이 모닛허링 도중에 NEC New 라는 것을 보게 되었고.. 서스럼 없이 질렀습니다.
키감은 제가 상상했던 NEC 키감은 아니여서 약간 실망한 감도 없지 않습니다 ^^; (역시 체리 청축 클릭에 맛들어져서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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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마지막 짤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