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토막 키보드의 유혹...





늘상 많이 느끼는 것이지만은 반토막 키보드가 정말 간접합니다.

기계식으로 바꾸고 싶으나 실력이 유한한 관계로 할 수 없이 이전에 반토막을 낸 세진을 쓰고 있습니다. 모니터와 자판이 같은 라인에 잇었으면 좋겠는데 왜들 키보드는 다들 그렇게 길게 만드는지 원...


모니터는 주어온 깨진 모니터...

안방 컴터는 식구들에게 장악을 당한 관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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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바기 2006-05-06 23:52
모니터와 자판이 같은 라인.... 이건 요즘 모니터 가격이 떨어지다보니, 자연스럽게 자판과 같은 라인으로 맞추시는 분들이 많더군요.. 쩝.. 그나저나 깨진 모니터 불안해 보입니다.--;
엘프 2006-05-07 02:20
이 사진을 보니 전 참 좋은 환경이군요.
정 원호 2006-05-07 05:27
그나저나 멤브레인 키보드를 저렇게 텐키를 잘라서 사용할 수 있나요? 전 삼성 DT-35 를 희생시켜서 몇 번 시도해 봤는데... 도무지 방법이 없던데요. ^^;
nyter 2006-05-07 17:42
멤브레인을 자르시면 절대로 안되구요. 멤브레인을 안쪽으로 접으시면 됩니다.
MyKBD 2006-05-08 23:30
쩝...말 그대로 모니터링만을 위한 모니터져. 엉엉엉... 2년전에 18인치 비싸게 사면 뭐 합니까? 전부 다 마누라님과 자식님들께서 장악을 하고 놔 주지를 않으니 엉엉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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