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I 829 + 알프스 그린 슬라이더 ^^;





지금 막 작업을 끝냈네요..
전에 심겨져 있던 오렌지 다 뜯어내고 그린으로 다 박아넣었습니다.

뽑고 나니, 3개 락키들에 led를 넣을수 있게 기판부터 그렇게 제작이
되어 있더군요.. ㅎㅎㅎ

다른곳에서 키캡을 가져와서라도 led 키캡으로 만드는 작업을 해봐야겠습니다.

현재 남은 작업은 이들 LED 작업입니다.

무거운 것들 들다와서 그런지.. 가볍다고 하는 녹축도 무겁게 느껴지는 군요.. -_-;;;
허나.. 확실히 체리 흑축 순정보단 가볍습니다.

변태흑축은.... 비교 불가... (후다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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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보카도 2006-05-26 07:02
이야~ 뽐뿌뽐뿌~ ㅎㅎㅎ 허나 전 체리만을 사랑하기로 마음먹은지라..두눈딱 질끈감습니다..ㅋㅋ 이건 못본거야..이건 본적없어...
뀨뀨 2006-05-26 09:19
쌔삥이군요...^^
sjuno 2006-05-26 09:22
829에 녹축이라 궁금합니다.... 리딩엣지에 녹축 아주 좋던데요...
ZeroCool™ 2006-05-26 09:36
아.. -_- 뽐뿌;; 센스쟁이판이님 >.
판이 2006-05-26 09:42
저는 풍각쟁이입니다. ㅋㅋ 쌔삥... 은 아니고.. 쌔동삥?? -_-;;; 쌔삥동? (신동품.. ㅋㅋ ) 리딩엣지는 아직 못구해서.. -_- 느낌 비교를 못하겠네요. ㅎㅎ
판이 2006-05-26 09:43
그래도 넌클릭 매니아인지라, 전에 오렌지가 더 나아 보이는 군요.. 아직까지는.. -_- 적응 기간을 며칠 두고 봐야겠습니다.
ZeroCool™ 2006-05-26 14:45
저도 아직까졍 "리니어는 역시 알프스" 라는 삘을 못느끼고 있습니다;
101keyboard 2006-05-26 21:59
SGI829부쩍 뜨네요... 구할려고할때는 이래저래 못구해서 그냥 포기했는데..
shinkuzi◀ 2006-05-27 06:50
으윽;;; 부럽습니다... 변태 흑축과 제니스를 같이 가지고 있던 적이 있는데 전 제로쿨님과 달리 제니스 만진 뒤로 변태 흑축은 눈에 들어오질 않았었죠... 근데 지금은 넌클릭만 있고 리니어는 한대도 없습니다...ㅠ.ㅜ
판이 2006-05-27 14:42
저도 처음에 추출하기전에 느낌은 신쿠지님이랑 같았습니다. TI 에 박혀있을땐.. 무슨... 갈축보다 키압이 낮은 느낌이었는데 829에 이식을 하니 약간 무겁게 느껴지는 군요.. 그래서 키캡을 바꿔서 한번 쳐볼까 생각중입니다. 정말 처음엔 마제의 느낌에서 약간의 구분감과 키압을 없앤 느낌이어서.. 상당히 심심했다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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