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백과를 헤매다 나온 샷입니다.
책 보는데 무슨 장소를 가리겠습니까마는
사진을 보는 순간 무의식중에 절로 책 볼 맛이 나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
요즘 잠수를 타고계신 모'리만'님께서 몇개월 전에 방문하셨고
모'추워님'께서도 한 동안 계셨던 지역인지라
더더욱 감칠맛이 질질 배겨나네요.
쌀나라, 영국 national achives과 더불어 참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p.s. 용량때문에 사이즈를 반으로 줄였는데 원본은 30인치 듀얼이면 딱 한 화면에 들어오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