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 타동호회 벙개에 다녀왔는데요...

canon g3 ql17 클럽 출사에 혼자 뻘쭘하게 다녀왔습니다.
다들 카메라에 대해 얘기를 하시는데 저는 뒤에서 무슨 외계어인냥.. 못알아듣고
카메라 겉모양에만 관심이 많았습니다. ㅋㅋㅋㅋ

역시 어떤 동호를 가든 테이블에 물건 꺼내놓은 일은 다를게 없습니다. ㅋㅋㅋㅋㅋ
버거킹에서 많이 봤던 장면이 떠오르더군요. ㅋㄷ




다들 카메라 내공이 높으신 것 같은데 저만 아무것도 모르는 것 같아 살짝 소심해졌더랬습니다. ㅋ
그래도 몇개 배워온 것으로 만족하고, 주위 시선 상관안하고 사진을 막 찍을 수 있다는 것도 좋았네요.

카메라들 사진입니다. 그냥 구경하시라고 올려봐요 ^^
















전용은 아니지만 빈티지한 느낌의 후레쉬!



릴리즈 입니다.







큐엘이 전용 가죽 케이스!!! 초 레어... ㄷㄷㄷ;;

p.s 초라한 내 큐엘이



우리집 뒤 일방통행길 함 찍어봤습니당 ㅋㄷ
이전 댓글 3
식섭이 2006-06-25 23:49
참 이 동호회는 출사때 보니 여자반/남자반 이던걸요? OTL ㅎㅎㅎ
환타맨 2006-06-26 00:14
...여자반? 좋은곳이군요...저희 키매는 여자 1/100은 될까요?
뀨뀨 2006-06-26 10:06
흠..물반 고기반이라... 솔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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