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천이 작업 완료 사진(케이블 처리 사진)





간만에 올립니다.^^
안녕들하셨죠?ㅎㅎ

먼저 기판 디자인하고 제공해주신 뀨뀨님과 환진님께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일단은 한방에 영문 개조는 마쳤습니다.
다만, 왼쪽 쉬프트키의 스위치가 상태가 안 좋아서 교체를 해야할 듯 합니다.^^

케이블은 사진처럼 작업했습니다.

언제 쓸일이 생길지는 모르지만...

원래 버전인 이탈리아 레이아웃으로도 바로 돌아갈 수 있도록
케이블 중간 부분을 2열 커넥터로 연결하고...
기판과 연결되는 끝 부분은 1열 커넥터로 제작해 두었습니다.

이탈리아 레이아웃에 있던 2열 커넥터 부분을 살려두었음은 말할 필요도 없겠지요.
환진님께 말씀드린대로 커넥터 처리 부분을 사진으로 올립니다.

근데 고질병인 수전증 때문에 납땜이 영 엉망이죠.^^;;

암튼... 드디어 이탈리안 오징어 핏자가 아메리칸 오징어 핏자로 탈바꿈했습니다.^^

아~ 그리고 이미 알고 계신 분도 있겠지만..

영문 버전의 좌측에 있는 2개의 더미키 부분에 스위치를 이식하면
키매핑을 통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키트윅 프로그램으로 스캔 코드를 떠보니 키 입력이 잡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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뀨뀨 2006-06-26 16:26
드뎌 한장씩 바뀌는넘들이 등장하는군요..ㅎㅎ
판이 2006-06-26 16:33
본 사진을 올려주세욧~~ ^^;
박군 2006-06-26 16:41
뀨뀨// 다 뀨뀨님 덕분이죠.^^ 판이// 본 사진이 뭔지 알려주세요.^^ 원본을 말하시는 건가요? 아니면 오천이 전체 사진을 말하시는 건가요?
판이 2006-06-26 17:04
ㅎㅎ 역시 오징어는 ... 구워야 제맛.. (후다닥)
괴수군 2006-06-26 17:15
아...그때 오천이를 구했어야 했는데...ㅠㅠ
ZeroCool™ 2006-06-26 19:33
스오와 키캡적용하셨나요? 약간 잉크빛이 도는것 같은뎃?; ㅎㅎ 미국산 오징어로 탈바꿈하신거 축하드립니다. (국산 오징어는 없나;; 퍼퍽;)
이온 2006-06-26 19:42
아메리칸 오징어 핏자 ! 멋진 작품 입니다. ^^
박군 2006-06-26 21:50
오~ 영추워님... 띵호와 키캡 적용한거 맞습니다. 역시 고수분들은 사진만으로도 구분하시는군요. 판x님도 뀨x님도 사진만 보고 알아보시더군요.^^ㅎㅎ; 괴수님... 다시 구해보세요. 희동님 이온님.. ^^ 감사합니다.
Kris 2006-06-26 22:07
오징어 승화키캡 적용하셨다고 안심하고 쓰시면 손목받침 뺀질거려집니다. 참고하세요. ㅋㅋㅋㅋ
이환진 2006-06-26 22:41
더미부 스위치 매핑 가능하군요. 작동 안된다고 주워들은 것만 알고 있고 실제로 실험을 안해봐서리..ㅎㅎ 좋은 정보 감사하구요. 수고하셨습니다. ^^
박군 2006-06-26 23:02
앗~ 손목받침 떼서 보관해두고 써야하나... 손목받침에 코팅지를 붙여야 하나..^^;;;
naga 2006-06-27 00:14
마무리만 조금 남았는데 퇴근시간이 매일 늦고 일요일까지 회사 출근해서 집에오면 쓰러져 자기 바빠 못하고 있네요ㅠ.ㅡ
ZeroCool™ 2006-06-27 11:27
오징어 + 스오와까지의 압박;;; 후덜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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