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0원짜리 마우스 패드





마우스 패드중 마음에 드는것이 없어(마음에 드는건 너무 비싸더군요) 시트지형 레자나 PVC재료를 찾아 알파문구(체인점이죠..)에 갔더니 DIY코너에 PVC가 있더군요. 슬라이드감은 보통이지만 제동감이 좋군요. 무엇보다 A4용지보다 큰 크기...한 2주일 써봤는데 볼/광/레이저 특별히 가리지 않습니다....(당연한가...)
다음주 개강이라 새로산 PC는 포장해 두고 만들어 놨던 튜알셀(1@1.33) 다시 꺼내놨습니다..
컴이 바껴도 불편한게 없다는...ㅡㅡ;;(왜 산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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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ri 2006-08-20 01:53
파코즈에서도 본것 같은데요.. 좋은가요?
Islandhome 2006-08-22 01:46
솔직히 사용하기에는 고가의 패드나 아무리 저렴하고 좋은것도 차이가 없더라구요. 단지... 볼마우스는 상관이 없지만 광이나 레이져의 경우 PVC 표면의 돌기가 민숭맹숭 해지면서 안그런곳하고 섞이게 되면 감도가 들쭉날쭉해집니다. 그래서 좋은 마우스 패드는 표면 돌기도 규칙적이라야 하지만 잘 안닳아져야 합니다. 여기저기서 사용기를 보면 알루미늄에 코팅한 패드가 더 감도면에서는 좋은듯 한데요. 닳아지는 문제때문에 강화유리제품을 사용합니다. 아주 만족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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