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omnikey 101 에 이식하였습니다.
키감은? 글쎄요... 워낙 막손이라 ^^;;
느낌을 설명하긴 힘들고 솔직히 특별히 좋은줄은 모르겠습니다 -_-
키압은 좀 있는편이고 체리의 흑축과는 느낌이 전혀 다르네요.
리니어 임에도 키를 누르면 눌렸다는 구분감이 확실합니다.
민성아빠님이나 대윤님의 작품은 어떠한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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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아빠2006-09-18 08:04
보강판은 검은색으로 재도색을 하신 모양이죠?
저는 829에 갈축을 심었는데 야마하 오리지널 하우징에 들어있는 것보다는 좀더 부드러운 느낌을 줍니다. 느낌은 키압높은 약한 넌클릭의 느낌을 주네요. 옴니키 101의 느낌은 어떤지 궁금합니다...^^
예전에는 키보드 개조후 묘한 감흥을 느끼곤 했는데, 이제는 덤덤해지는군요...-_-
빨간부엉이2006-09-18 08:15
우와.. 사진이 너무 멋있어요..^^
북두구성2006-09-18 15:06
민성아빠// 예 재도색했습니다,무광으로 하려했는데 칠하고 나니 유광같습니다. 키감에 대해선 위낙에 일천한 경험이라 머라 말씀드릴수가 없습니다.
원래의 옴니키캡대신 호환되는것에 한해서 야마하(저건 야하마하가 아니고 VISUAL 이라 써있습니다)것을 달아놓았구요. 저도 기회가 되면 민성아빠님것과 대윤님것을 비교해보고 싶습니다 ^^
빨간부엉이// 부엉이님의 MX-5000 사용기에 올리신 그냥 처음 찍으셨다는 사진에 비하여 한심한 수준입니다^^ 워찌그리 달필이신지 부럽기만합니다~
빨간부엉이2006-09-18 17:45
북두구성님의 옴니키 도색 보강판을 보니 예전에 올드델 블루 작업할 때 보강판 흰색이 보기 싫어서 도색했던 생각나네요. XX님이 비밀로하라고하고 도색해주셨는데..ㅎㅎ 지금은 어느분의 손에서 잘 있으려나..
그나저나 전에 쓰던 아이디가 어떻게 되시죠? 변경 아이디 이신거 같은데.. 어떤 분인지 생각이 잘 안나서요.
북두칠성에 두개의 별을 더 달면 국자 입구가 막히는데.. 국을 떠올릴 수 없는 국자라.. 뭔가 철학적 냄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