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보르딩딩도 좀 눅눅해졌습니다;
광신적으로 구하고 싶다는 감정도 많이 사그러 들었고..
장난감수가 어느정도 되니.. 예약합니다 신공도 줄어들게 되는군요...
판○ 님 처럼 저도 슬슬... 아낙네와의 둘만의시간을 위해서... 앞으로 뜸해질지도.... ㅎㅎ
사진은 최근에 구한녀석들인데.. 이젠 정리도 하기 귀찮군요....
좌측사진의 가장위에 있는 LiteOn 키보드 정말 마음에 듭니다. (강력추천드립니다.)
신형 로이터 G80-3234LPMEU 도 백축치곤 키압이 굉장히 낮은편이더라구요...
전보다 감흥은 확실히 적긴한데.... LiteOn 덕분에 요즘 타이핑할맛 나더군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