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번째 I/O 카테고리...
볼펜이건 샤프건 손으로 돌리니 라커가 벗겨지네요...
워터맨 볼팬, 몽블랑 샤프가 흉칙해 졌습니다...첫번째 사진
돌리는 버릇 고쳐야겠죠...물건이 프랑켄슈타인 비슷해 집니다...^&^;;;
그래서, 이베이에서 키보드 검색하다가 항로 이탈해서 펜으로...
대당 비용이 키보드와 비슷할 듯...두번째 사진
위는 이번에 구입한 워터맨 볼팬...손으로 돌리면 자주색 락커가 벗겨지면서 아래의 동 배럴이 나타날 듯...
아래는 모니터링 하고 있는 몽블랑 볼펜...까만 부분은 락커칠이 아니라 레즌이니 돌려도 흉칙하지는 않을 듯...클립이나 허리띠?의 금 도금은 벗겨질 듯...고가라 망서리는중...^&^;;;;;
저의 경우 몽블랑이 멋은 더 있는데, 사용하기에는 워터맨이 더 좋습니다...^&^
보관중이던 몽블랑 볼펜은 아내에게 뺏김...^&^
가격은 면세점 보다 저렴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