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들어 키보드작업하기가 점점 힘들어지네요...그래도 할건해야죠...-_-;;;
3000에다 3700을 넣었습니다.
3700위에 있는 4개의 키를 살리려 3000 상부하우징을 깎았죠..
우야뜬 다만들고 나니 후련합니다. 저거 부탁받은게 아마 4개월도 넘은거 같은데...
부탁하신 회원님께는 늦어서 죄송하구요..
아래 흰둥이는 세이버라이트 입니다. 조각집에 부탁하여 아크릴로 만들어봤습니다.
흰색으로하니 플라스틱 도마 같군요.. 색깔을 바꿔야 할듯....
이것도 공구를 할까 생각중인데 어떤가요?? 가격은 기존 알루미늄세이버에서 10점정도 빠짐니다.. 아크릴이라서 쌀줄알았는데 역시 가공비가...-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