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자태를 본 순간 뽐뿌받아 예정에 없던 모델M 검딩이를 오늘 aweff님께 구입했습니다.
키캡은 확인해 보니 실크인쇄군요.
오랫만에 다시 손에 돌아온 버클링을 만져보니 느낌이 새롭군요. 순간뽐뿌였긴 하지만 재방출할지 한동안 모셔둘지 고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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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udeboi2006-11-07 22:49
자태가...환상이군요..O_O;
일쓰2006-11-07 23:09
하우징이 검은색인 건 봤는데 키캡까지 검은 건 처음 보네요. 키감이 모델M에 비해서 어떤지 궁굼하네요.
(Link)us.st11.yimg.com
ZeroCool™2006-11-07 23:39
역시 실크였군요...
M13 의 로고 포스가 합해지면? +_+
(Link)www.kbdmania.net
키보드 몰라요2006-11-08 02:47
위압감이라고 할까요, 바닥에 떡하니 놔두니 그 옆으론 못지나갈거 같아요~
Customizer 101 White와는 관계가 없는 모델 같구,, 소설을 쓰자면 유니콤프에서 (버클링 탄생?) 20주년 기념으로 한정 생산한 제품같습니다...(왜냐면 2004년 1월 제품이고, M 라벨 뒤에는 IBM Corp. 1984라고 써있잖아요..)
암튼 버클링 레어버젼은 모셔둘만한 충분한 가치가 있다고 믿습니다^^
밍이2006-11-08 10:45
멋지구리 합니다 ㅋ
yorodog2006-11-08 11:20
엄밀히 말하면, Customizer101의 블랙판으로 알려져 있는 녀석입니다.
키보드 몰라요2006-11-09 00:26
yorodog// 그렇군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제가 답글적기 전에 유니콤프 홈페이지에서 혹시 모델이 있나 찾아봤는데 없어서 짐작해본 것입니다.)
승화키캡이면 정말 대박이었겠지만 저 자체로도 매력적인 키보드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