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화려하기 짝이 없는 마우스 입니다.
마우스가 쥐라서 그런지 진짜 쥐모양으로 만들었더군요. 절보며 입이 귀에 걸리게 웃고있습니다.
그리고 더욱 놀라운 사실은 컴퓨터는 꺼도 마우스는 번쩍거립니다. 잠자기 전에 컴퓨터 코드를
뽑아야 한다는 사실.. 그 선명도가 놀라울 정도여서 밤에도 책을 읽을 수 있을 정도 입니다.
잘 보이시는지 모르겠지만 마우스 내부에 팽귄이 떠다닙니다. 처음에만 얼굴을 보여주더만
이제 등을 돌리더니 절대 돌아서지 않습니다.;;
그런데 뜻밖에 괜찮은 감도를 보여줍니다. 다만 모니터보다 마우스가 더 신경쓰인다는 사실이지요.
아이들은 좋아할 것도 같습니다.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