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키보드 장인들이 많이 등장한 한해였습니다.
매냐 커뮤니티에서 신세졌던 장인들께 감사의 뜻으로 올렸던 사진입니다.
키보드는 뀨뀨님 기판에 푸르딩딩 led작업하셨던 물건이죠.
매번 다르게 느끼는 손끝감각만큼이나 흘러나오는 파란 불빛이 짜---안하죠.
새 키보드를 받자마자 그 인상을 카메라에 담고
매냐회원님들과 공유하는 경험도 키보르..딩....딩만큼이나 뿌듯하네요.
뽐뿌/반사의 웃음과 함께 자라나는 애정어린 예약신공도... 덩실
저는 그새
손끝의 물리적 체험을 넘어서 순간적으로 어디론가 붕 날아오른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