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녀석을 구하기 위해서 두 달가까이 사용했던 M10이를 떠나보내고 지난 주에 이 녀석을
받아들였습니다. 지금은 너무나 사랑스런 체리3000이네요^^ 매일 교육끝나고 와서 이 녀석을
두드리는 맛에 기쁨을 느낀답니다:) 12시간의 교육시간에도 저를 버티게 해주는 힘이 바로
이 체리 3000이죠~ㅎㅎㅎ
첫번째 사진은 체리 3000 블랙 클릭입니다. 옆으로 살짝 G5가 보이네요.ㅎㅎ
두번째 사진의 흰색은 세컨으로 쓰이고 있는 네티(펜타그래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