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여행 다녀왔습니다..





작년에는 사무실에 있었던거 같은데 올해는 신나게 돌아다니고 왔습니다.
운전도 오래하고.. 자정이 다 되어 들어왔더니 내일 회사 가기 싫군요. -_-;;

서울 -> 음성(처가집) -> 전주(고궁) -> 보성(대한다원, 녹돈, 해수온천) -> 땅끝전망대
-> 해남(천일식당) -> 사천(남해대교, 연육교) -> 진주(장어^^) -> 지리산(청학동, 삼선궁)
-> 음성 -> 서울

왼쪽은 보성의 숙소에 바라본 일출, 오른쪽은 지리산 삼선궁(중간은 가을 사진을 펌)입니다.

푹 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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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브리엘 2007-01-02 00:52
사진 멋집니다.
망고땡 2007-01-02 18:19
멋진곳을 섭렵하셨군요.. 우기님.. 충청도에서 서쪽부터 한바퀴 도셨군요. 사모님이 아주 좋아하셨겠네요. 아마도 처가집 식구들도 같이 갔겠군요. 처가집에서 사위점수 +50점 되셨겠습니다. 저는 처가가 멀어서 맨날 미뤄두고만 있었는데, 반성이 되는군요. 비슷하게 여행코스를 잡아 장모님 모시고 돌고 오면 집 반찬이 달라지겠습니다. 흠...
sjuno 2007-01-02 22:33
우기님 부러워요... 집사람 때문에 6일동안 집에만 있엇습니다 ㅜㅜ
빨간부엉이 2007-01-02 23:31
여행가고싶어요..ㅠ.ㅠ 어디 놀러가본 적이 언제더란 말인가.. 우기님 부럽습니다..^^
이지 2007-01-03 02:30
오른쪽 사진을 썸네일로만 볼때 스머프 마을 같습니다. 정말 이쁘네요 ^^
우기 2007-01-03 11:56
가브리엘//제가 찍은건 아니고.. 처제가 찍은 사진입니다.^^ 망고땡//덕분에 운짱노릇만 했습니다. -_-;; 반찬은 그대로네요.ㅋㅋ sjuno//그래도 더 좋은 일 있으시니 ^^ 빨간부엉이//저도 간만에 여행입니다. ^^ 이지//지리산 몇번 가봤는데 삼선궁은 처음이었네요. 봄에 강추라고 하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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