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작년에는 사무실에 있었던거 같은데 올해는 신나게 돌아다니고 왔습니다.
운전도 오래하고.. 자정이 다 되어 들어왔더니 내일 회사 가기 싫군요. -_-;;
서울 -> 음성(처가집) -> 전주(고궁) -> 보성(대한다원, 녹돈, 해수온천) -> 땅끝전망대
-> 해남(천일식당) -> 사천(남해대교, 연육교) -> 진주(장어^^) -> 지리산(청학동, 삼선궁)
-> 음성 -> 서울
왼쪽은 보성의 숙소에 바라본 일출, 오른쪽은 지리산 삼선궁(중간은 가을 사진을 펌)입니다.
푹 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