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ppy life~~~





예전의 행복했던 시절(?)의 사진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그때는 보기만 해도 배가 불렀는데..ㅋㅋ
갑자기 시계에 관심이 생겨서 다 판매하게 되었지요.;;
기계식 기계식 하다보니 시계도 오토매틱으로 사게되었다는...오매가를 사고 싶었지만 자금의 부족으로 해밀턴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만족하며 살고 있어요.

옆의 사진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mx5000입니다.
레이아웃이나 키감은 하늘과 땅 만큼의 차이는 없어도 중간에 벌어진 1.5cm하나로 손목이 참 편안해 합니다. 역시 소문의 무성함을 잠재우려면 경험밖에 없습니다.
모두 즐거운 한해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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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고땡 2007-01-02 11:28
흐미 많은 사람들이 목표로 하고있는 키보드를 떼로 책상위에 올려놓고 쓰고 계셨군요. 1800 밑의 그 것은 강한늠 아닌가요? 까매서 잘 구분이 안되네요. 그나저나 1800위에 씌운 루프가 참 탐이나네요.ㅎㅎ
부들부들 2007-01-02 11:28
옆에사람 오천이 보여줬더니, 왜 가운데가 깨졌다고 하네요 ^^; 좋으시겠습니다.
이지 2007-01-02 11:50
키보드 수납장 정말 좋아보입니다. ^^ 저는 자동 인데쉬 형태의 수납장을 하나 구해보려고 하는데, 이런거 파는데가 없네요 ^^;
ZeroCool™ 2007-01-02 13:11
저 오천이는 Phai 님의 오천이 였던가;;; 긁적긁적;
제목없음 2007-01-02 13:34
저기 해피가 지금 저의 책상에 있는 거군요^^ㅋ 저도 키보드 개수 늘어나면 수납장 만들어야 겠습니다.ㅋ
가브리엘 2007-01-02 17:34
망고땡// 그냥 사진찍을라고 꺼내놓은 겁니다.^^ 부들부들// 제친구도 그런소리하던데요.;; 이지//옥션하고 지마켓에 많던데요. 한번 알아보세요.^^ 제로쿨// Phai님꺼였죠. 매우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제목없음// 종로를 이용해보세요. 많이 만들면 저렴해지더군요.. 궁구나 한번..
우기 2007-01-02 17:44
MX5000은 언제봐도.. 멋집니다.^^
phai 2007-01-02 18:14
간만에 보니 되게 반갑네요^^;;
망고땡 2007-01-02 19:22
제로님 어떻게 보면 누구껀지 아시는 겁니까? 제로님 키보드 수량이 몇개인데 다른 사람 것까지 파악하신다니 놀랍습니다.
빨간부엉이 2007-01-02 20:48
오래 지내다보면 어느 정도 파악이 된다죠..^^ 파이님 5000은 스티커를 보면 바로 구분이 가죠..ㅎㅎ
식섭이 2007-01-03 00:16
키보드가..ㅎㄷㄷㄷㄷㄷ (전..1pc 1keyboard 라..)
패배코알라 2007-01-03 10:20
해밀턴도 충분히 멋진시계죠~ 좋은키보드 많으셨네요! ㅋ
키보드 모릅디다 2007-01-03 14:43
내겐 너무 먼 당신... 오징어
Eley 2007-01-09 10:44
모두 명기만 모아 놓으셨군요... 정말 보기만 해도 배가 부르겠네요. ㅎㅎㅎ 부럽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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