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행복했던 시절(?)의 사진이 있어서 올려봅니다.
그때는 보기만 해도 배가 불렀는데..ㅋㅋ
갑자기 시계에 관심이 생겨서 다 판매하게 되었지요.;;
기계식 기계식 하다보니 시계도 오토매틱으로 사게되었다는...오매가를 사고 싶었지만 자금의 부족으로 해밀턴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만족하며 살고 있어요.
옆의 사진은 현재 사용하고 있는 mx5000입니다.
레이아웃이나 키감은 하늘과 땅 만큼의 차이는 없어도 중간에 벌어진 1.5cm하나로 손목이 참 편안해 합니다. 역시 소문의 무성함을 잠재우려면 경험밖에 없습니다.
모두 즐거운 한해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