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인과 서브입니다.





오랫동안 메인으로 체리 3484 갈축을 사용했습니다.

갈축이 좋아서, 메인으로 쓸 마제 갈축과
서브로 노트북에 물려서 사용할 tg3를 분양받았습니다.

많은 키보드를 방출한 터라 자본이 좀 되어서,
둘다 신품으로 분양받았습니다.

그런데, 체리갈축을 쓰던 저로서는 마제 갈축이 좀 부담스럽더군요...
키압이 높다고 해야할까요? 바닥을 치는 느낌이 강하다고 해야할까요? 보강판 때문인가?

그래서 메인과 서브가 바뀌었습니다.
메인을 tg3와 3700을 사용하고,
서브로 마제 갈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좋은 키보드 분양해주신 네오레오님께 감사드립니다. 빨간불 정이가네요...
이전 댓글 6
네오레오 2007-08-10 10:28
책상이 무척 깔끔하네요. 전 바닥이 안 보이는데....ㅠㅠ 빨간불을 메인으로 쓰시는 분들은 많지 않으신 것 같던데 배열 및 한/영키 적응이 잘 되시나봐요.^^ 예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패배코알라 2007-08-10 10:50
마제갈축 적응 못하셨으면 여기로 던져주세용! +_+
유원장 2007-08-10 11:04
랩터 올때까지 메인입니다. ^^ 불편하기는 하지만, 오랫동안 쉬프트 스페이스에 익숙해서 견딜만 합니다.
미야곡 2007-08-10 13:05
하루에 한개꼴로 지르고 계신 유원장님 -.-+ 내놔욧!!!! =3=3=3
용이。 2007-08-10 20:32
치우고 찍은겁니다
유원장 2007-08-11 07:29
용이님// 어떻게 아셨지요? 제가 평소에 매우 지저분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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