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랫동안 메인으로 체리 3484 갈축을 사용했습니다.
갈축이 좋아서, 메인으로 쓸 마제 갈축과
서브로 노트북에 물려서 사용할 tg3를 분양받았습니다.
많은 키보드를 방출한 터라 자본이 좀 되어서,
둘다 신품으로 분양받았습니다.
그런데, 체리갈축을 쓰던 저로서는 마제 갈축이 좀 부담스럽더군요...
키압이 높다고 해야할까요? 바닥을 치는 느낌이 강하다고 해야할까요? 보강판 때문인가?
그래서 메인과 서브가 바뀌었습니다.
메인을 tg3와 3700을 사용하고,
서브로 마제 갈축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좋은 키보드 분양해주신 네오레오님께 감사드립니다. 빨간불 정이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