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랐습니다. 베렸습니다. ㅡㅡ;



하루 종일 그라인더 들고 지지고 복았는데 장착하기가 싫어지내요. T_T
이전 댓글 6
열혈강사 2007-08-11 00:21
오징어를 가지고 계신다는 말씀이네요. 부럽습니다. 오징어도 오징어지만 손재주가 너무 좋으십니다. 제 손은 갖다 대기만 하면 뭔가 망가지는 저주받은 손이라...ㅎㅎㅎ 멋진거 구경이라도 많이 시켜주세요.
카프리옹 2007-08-11 00:28
잘 계시죠? ^^ 가운데를 실톱으로 자르신 것 같은데 손재주 참 좋으시네요. 한 사나흘 쉬고나면 장착하고 싶어진다에 한표~
숟가락 2007-08-11 00:44
보강판 두장 해먹었습니다. T T 중간은 실톱으론 도저히 방법이 없어서 .... 보강판들에 명복을 빌며 ㅡ_-;; 열혈강사님/ 멋진녀석들이 별로 없습니다. ㅡㅡ; 카프리옹님/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_^;;
E.T의 영혼 2007-08-11 10:01
숟가락님 오랜만에 뵙네요 바쁘셔서 그런지 여기서 보기 넘 힘드러요
악바리 2007-08-11 11:42
안녕하세요. 젓가락입니다. 언제 한번 만나시죠. 밥상위에서.. -_- 그나저나 오징어 구경 좀 시켜주세요. 똑휴도.. ㅎㅎ
숟가락 2007-08-11 12:46
E.T의 영혼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한동안 잠적해서 그런가 봅니다. ㅎㅎ; 자주뵈요. 악바리님/ ㅡ_-+ 필히 뵙도록하겠습니다.ㅋㅋ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