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게시판에서부터 찌질거리다가 참을수없어 드디어 애플코리아에서 지르고말았습니다..
며칠을 뜬눈으로 지새우다 드디어 오늘 수령했는데 참 간지하나만큼은 장난이 아니군요..
키감은 참으로 오묘합니다. 이게 스트로크가 깊었으면 즐이겠다 싶은데 얕다보니 대충 구분감도오고
바로 바닥을 쳐버리니까요 ㅎㅎㅎ 키매핑은 특별히 안하고 써도 될것같습니다...
코딩하는데 지장없네요 다만 먼저 사용하던것이 은돌다리였던지라 높이 자체가 엄청나게 차이가나는게 당분간 적응하려면 고생좀 할것같습니다.ㅎㅎㅎㅎ
근데 사진의 마지막 보시면 아시겠지만 키보드 상자가 너무나 협소한관계로 케이블이 심하게
꺾여져있는상태인데요........이거 나중에 문제일으키지않을까 걱정입니다.......
애플코리아가 AS는 어떨지......하여간 지르실분들 과감하게 지르세요 ^^저렴하기까지하니 얼마나 좋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