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분은.. 좀전에 퇴역했습니다....
이번에 공구한 윈키리스 또뀨를 사용하다가, 어제 받은 오징어를 물려보았습니다.
구색을 맞추느라, 좌 삼칠이, 우 오칠이,, 가운데 오징어 이렇게 배열해보았습니다.
재밌군요..
삼칠이가 모드4를 지원하는지라, 삼칠이는 매크로 전용, 오칠이는 그냥 텐키로. 사용중입니다.
덕분에, 윈키리스 또뀨는... 조용히 박스안으로 들어갔습니다. 나름 구형청축 적용한 녀석인데...
한동안 오징어가 메인이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오징어 영입 기념후 개조완료 기념샷입니다.
개조해주신 skyCS 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