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동하는중에 시프트 스테빌이 빠져서 다시 넣으려다가
아름다운 또뀨에 흠집이 나서 울뻔하다가 스티커로 마무리해놓고
사진을 올리고 있습니다.ㅎㅎㅎ
지금은 컴팩키캡을 사용한 버전으로 사용중입니다.
이색사출 베이지만은 조금 밋밋한거 같아서 주위 검정색을 남겨두니
조금은 어색한듯합니다.ㅎㅎㅎ
스위치는 8200 갈축을 사용했습니다.
알프스 키패드도 찬조 출연했네요.
앞으로 또뀨의 개성을 잘 살린 작품이 많이 나오길 바랍니다.
하여튼 기쁜하루였습니다.
깜빡했습니다.
시험끝나고 쉬어야 할때인데도 너무 열심히 조립해주신 가브리엘님에게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