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같이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날에는...



새벽에 음악을 듣는것을 좋아하는데... 소리를 작게틀고 지내는것이 답답해서 해드폰하나 장만했습니다. AKG K701인데 소리가 참 좋군요... 여성보컬이 참 맘에 듭니다. 지금 웅산의 Call me를 눈을 감고 들으니 가슴을 울리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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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개*성하니 2007-09-15 02:26
마냥 부럽습니다.^^
번개*성하니 2007-09-15 02:29
헉! 저도 간만에 웅산을 들으려고 뒤적이는데 cd가 안보여요....어익후~ 또 누굴 준건지..ㅜ.ㅡ
패배코알라 2007-09-15 03:27
오늘은 클레어아빠님 글 안보려고 했는데... 클레어아빠님을 뽐뿌의 요정으로 임명합니다... -_-/
작은하늘 2007-09-15 04:19
하악... 클레어아빠님 방보면 불편해요. 제방이 저렇다면 기침도 침튈까바 맘대로 못하겠어요 ㅠㅠ (반면에 제 책상은 먼지수북, 소주병, 두부김치...마우스2개 키보드 3개.. 담배재.. 재떨이.. 휴지;; ㅋ)
싸이언스 배슬기 2007-09-15 13:58
헉..저도 헤드폰 사려고 기웃기웃 하는데 저 모델 찾아봤더니...가격이 ㄷㄷㄷ 넘 비싸욧!!
NINjA 2007-09-15 14:32
음...너무 비싸요..-ㅅ-
가위손 2007-09-15 15:24
오늘같이 비가 주룩주룩 내리는날에는... 음악을 들으시는군요? 저는 술한잔 하러 갑니다.
SkyCS 2007-09-15 19:08
마냥 마냥 부럽기만 하다는.. 한탄만 나옵니다...^^ 헤드폰 흰색으로....^^
Von Stein 2007-09-15 21:43
음... 헤드폰 하나... 로 불리기엔 상당한 포스군요. 아흐.. 간만에 10개월 할부신공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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