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점점 다른쪽으로 눈이돌아가네요...
RC헬기는 작년 이맘때부터 시작해서 이제는 직장까지 때리치고 업으로 하려 일 배우는중이고..
그 와중에 헬기샵에 오는 형으로부터 새로운 뿜뿌를 받아..
타란튤라까지 키우고 있습니다. 이쪽도 가격이 만만치 않네요...-_-;;
소장했던 키보드를 타란과 하나씩 바꿔야할듯 합니다..^^
키우고 있는넘중 가장 큰넘입니다.. 멕시칸 화이어렉이라는 종인데.. 이넘도 이게 다 큰게
아니구요.... 우야뜬 유체부터 키워 성체까지 만드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코딱지 만한게
저만큼 크면서 색상도 점점 바뀌구요..
우야뜬 당분간 타란에 푹 빠질듯하네요...
세상은 넓고 취미는 많습니다... 우야뜬 특이한것만 하네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