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도 책상샷이란걸 올려보네요^^
최근에 얻게된 리얼이입니다^^ 불과 몇년전만해도 왜 저런 비싼 키보드를 사용하냐는 생각을 하던 제가 결국 이렇게 되버렸네요.ㅋ
그러나 당분간은 열심히 쓸것같습니다~ 묵직하면서도 가벼운 키감 정말 좋네요
얼마전 건빵맨님이 대방출(?!)하셨던 리얼이의 소식에 충격을 먹었지만 ㅡㅜ
이렇게 다시 보니 허접하군요.ㅋㅋ
왼쪽옆에 있는 넘은 저의 땡땡이 노호혼입니다~ 태양열을 받아 고개를 까딱까딱~ 움직이는 넘이지요
이넘만 보면 코딩하다 답답해져도 마음이 평안해 집니다~^^
이쪽저쪽에 사진액자도 놓고, 오른쪽엔 화분이 하나 있는데 이름이 살~로 시작했는데 까먹었네요~
물을 한달에 한번만 주는게 참 맘에 드는 화분.ㅋㅋ
사무실에서도 기분전환을 위해 자기 방처럼 꾸며 놓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
만 저의 생각일지도.ㅋㅋ
평안한 밤 보내시고 새로운 아침엔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