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극의 키보드라 할 수 있는 또뀨세이버 완성을 기념하며,
사진이라도 남길 생각을 품은지 2주나 지나서 오늘 후다닥 만들었습니다.
만들고 나니 뽀샵자국이 심하군요.
눈이 아프시더라도 양해해 주시길...(귀찮아서 더이상의 보정은 패쓰하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제 또뀨세이버 완성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 소소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Special Thanks To:
가장 감사드리고 싶은 또뀨 공제하시느라 고생 많으셨던 또각또각님, 뀨뀨님.
스티커를 공제해 주신 꾸락님을 비롯한 드러나지 않게 또뀨 완성에 기여하신 여러 키매냐 분들.
컨트롤러와 스테빌을 제공해 주신 naga님.
키캡을 제공해 주신 곰퉁이님.
옻칠키캡 공제하시느라 마음고생 많으셨던 해령님.
1000 흑축과 조립자문 및 고급기술을 제공해 주신 가브리엘님.
끝으로, 저에게 혼쾌히 애장품을 분양해주시고 부품을 구해주셔서
현재 조립대기중인 블랙 윈키리스 또뀨 제작에
도움을 주신 숟가락님, 네오레오님, 키보드공장장님 등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