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규세이버 완성을 기념하며...





궁극의 키보드라 할 수 있는 또뀨세이버 완성을 기념하며,

사진이라도 남길 생각을 품은지 2주나 지나서 오늘 후다닥 만들었습니다.

만들고 나니 뽀샵자국이 심하군요.

눈이 아프시더라도 양해해 주시길...(귀찮아서 더이상의 보정은 패쓰하겠습니다.)

이 자리를 빌어 제 또뀨세이버 완성에 도움을 주신 분들께 소소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Special Thanks To:

가장 감사드리고 싶은 또뀨 공제하시느라 고생 많으셨던 또각또각님, 뀨뀨님.

스티커를 공제해 주신 꾸락님을 비롯한 드러나지 않게 또뀨 완성에 기여하신 여러 키매냐 분들.

컨트롤러와 스테빌을 제공해 주신 naga님.

키캡을 제공해 주신 곰퉁이님.

옻칠키캡 공제하시느라 마음고생 많으셨던 해령님.

1000 흑축과 조립자문 및 고급기술을 제공해 주신 가브리엘님.

끝으로, 저에게 혼쾌히 애장품을 분양해주시고 부품을 구해주셔서

현재 조립대기중인 블랙 윈키리스 또뀨 제작에

도움을 주신 숟가락님, 네오레오님, 키보드공장장님 등께도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잘 쓰겠습니다.
이전 댓글 31
李勳입니다♡(훈) 2007-10-12 00:02
많은분들의 정성이 깃들여진 키보드군요 축하드립니다^^ 멋지네요
initial D™ 2007-10-12 00:09
오리지널 사진이 궁금합니다. ㅎㅎ 축하드려요~!
컥 2007-10-12 00:09
이훈님// 감사합니다. 또뀨를 만들면서 받은 도움은 이루 말할 수 없죠.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컥 2007-10-12 00:10
이니셜디님// 오리지날 사진은 절대 공개불가입니다.ㅋㅋ
꾸락 2007-10-12 00:12
저건 담배 갑 표지....우히히!
컥 2007-10-12 00:16
꾸락님// 그러고 보니 그렇네요. DK 1mg, 6mg 이렇게 만들어 볼까요. 밑에 경고문구도 붙이는 겁니다. "경고 : 또뀨는 파산, 가정불화 등 각종 민생파탄의 원인이 되며, 특히 지름신 상시강림자와 사회초년생의 은행잔고에 해롭습니다."ㅋㅋ
숟가락 2007-10-12 00:19
경고문구가 가슴에 팍~~~~!!! ^^
꾸락 2007-10-12 00:24
자 그럼 빨간 글씨로......^^
valkyrie 2007-10-12 00:27
축하드립니다.^^
SkyCS™ 2007-10-12 00:33
멋있습니다.....^^ 많은분들의 정성이 부어져 있기에 더 소중한 키보드 아닌가 합니다..^^
컥 2007-10-12 00:36
꾸락님과 숟가락님의 요청에 따라(면피중...) 오른쪽에는 담배갑 버전 만들었습니다. (또각또각님, 뀨뀨님께 죄송...) valkyrie님// 감사합니다.^^ SkyCS님// 많은 분들의 정성이 깃든 키보드이기에 정말 완소입니다.
뀨뀨 2007-10-12 00:39
제가본 또뀨중에 가장 럭셔리 했습니다..^^ 옷칠키캡...후달달~~
미야곡 2007-10-12 00:57
멋집니다. 소중히 잘 간직하시길...
initial D™ 2007-10-12 01:04
아흑!!!! 왜 공개불가인가욧!!! 옷칠키캡초럭셔리울트라짱또뀨가 보고싶습니다...아악!!!!!!
컥 2007-10-12 01:13
뀨뀨님// 럭셔리하다고 하기엔... 조명발 잘못 받으면 은색하우징에 블랙키캡인 멤브 비스무리하게 보일때도 있습니다...-_-;;; 미야곡님// 넵~ 무덤까지 가져 갈겁니다. 이니셜디님// 제 말씀은 위 사진의 원본을 보여드릴 수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좀 추해서... 대신 상세사진 추가로 올리겠습니다.^^;
네오레오 2007-10-12 01:39
예쁘네요. 드디어 완성을 하셨나봐요. 제가 해드린 것이 뭔지 기억도 안나는데..ㅠㅠ 이건 술값으로 나오지 않겠죠?^^
에헴! 2007-10-12 02:29
하악 제가 사용하는 또뀨와는 천지차이인 물건. orz
컥 2007-10-12 08:16
네오레오님// 해주신 거 많죠. 지금 이녀석에는 안 들어갔지만, 조립대기중인 녀석들에 들어갈 부품의 상당부분이 네오레오님께서 주신 겁니다.ㅋ 근데 이걸 술값으로 하시자 하심은... 혹시...-_-;;; 그런 곳 별로 안 좋아하시잖아요~?!ㅋㅋ 에헴!님// 생각보다 별 차이 안납니다. 사진발, 조명발 입니다.ㅋ 뽀대보다는 촉감에 더 만족하고 있습니다.
Shinken 2007-10-12 09:11
^-^)b~~
메리 2007-10-12 10:12
또 응원해주신(?) 멜휘림에게도 이 기쁨을?ㅎㅎ
컥 2007-10-12 10:47
신켄님// 감사합니다~ 메리님// 또 응원해주신(?) 멜휘림에게도 이 기쁨을... 드려야 하나요? ㅋㅋㅋ[후다닥~]
클레어아빠 2007-10-12 12:18
멋지군요! 이미 봤지만.... ㅋㅋㅋㅋ 이것이 술값이 될날을 기다리면 안되겠죠? ㅎㄷㄷ ^^
Gabriel™ 2007-10-12 14:43
이 페이스라면 술값으로 나갈 것 같은데요.^^
컥 2007-10-12 14:48
클레어아빠님// 어허... 네오레오님이나 클레어아빠님이나 두분다 그런 곳 안 좋아하시면서 이녀석을 기어코 술값으로 쓰시려 하시는지... 나중에 또뀨 3탄 나오면 진지하게 고려해 보겠습니다.ㅋㅋ
악바리 2007-10-12 14:48
멤브에 무슨 짓을 하신겝니까? 버럭!! (그냥 냅두세요. -_-)
컥 2007-10-12 14:48
가브리엘님// 먼저 가브리엘님의 또뀨가 나오면 생각해 보겠음~~~
네오레오 2007-10-12 15:10
아무리 고민하고 찾아봐도 '그런 곳'이 어딘 지를 모르겠습니다. 한 번 데려가주셔야 알 듯 한데.....(순진모드) '그런 곳'이란게 술값대신 키보드를 받아주는 곳인가요?@.@
ET의 영혼 2007-10-12 15:56
오 ~~~ 너무 멋진 물건이네요 너무 아름 답습니다. ㅎㅎ 보고 싶어요 ^^
컥 2007-10-12 16:19
악바리님// 그러게요. 제가 잠시 정신이 나갔나 봅니다.ㅋ 네오레오님// '그런 곳'이 어딘지 저도 찾고 있습니다만, 키보드로 결제는 불가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ㅋㅋ ET의 영혼님// 벙개 때 한번 갖고 가도록 하겠습니다.^^;
클레어아빠 2007-10-12 16:48
'그런 곳' 이 어디죠? ^^ 전 잘 모르겠는데.... 혹시 네오레오님은 아세요???
네오레오 2007-10-12 17:17
클레어아빠님.. 도저히 모르겠습니다. 키보드로 결제하는 곳도 아니라는데... 도대체 저와 클레어아빠님이 안 좋아하는 곳이 어딜까요? 너무 궁금해서 3일 정도는 못 잘 것 같아요. 컥님 덕분에 힘든 주말이 될 듯 합니다. 도대체 어딜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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