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백일이 16일 이였습니다.
너무 이쁜 우리 여송양... 저렇게 꾸며놔서 그렇치..
다 배껴놓으면 사내아이 같이 생겨서... 다들 아들이냐고 물어봅니다 ㅡ,.ㅡ
그래서 딸같은 사진만 두장 올려보고 갑니다.
역시 올릴게 없으니 우리 딸래미 사진이라도 열심히 올려봐야겠군요
키보드는 역시 난 안되겠어 ㅎㅎㅎ
이제 103일째인데... 제 양반다리 위에 올려놓으면 지가 혼자 일어날려고 쩜프를 하더군요ㅡ,.ㅡ
원래 이때쯤 일어나려고 하나요???? 소리도 잘질러서 목소리는 진작에 트여서 좋은데
오늘은 지가 혼자 뒤집더니 원상복귀도 하고 앞으로 50센티미터정도 기어가더군요
포복자세긴 한데 팔은 그대로 두고 두 다리로 밀어서 전진합니다.
공포영화를 보는줄알았습니다 허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