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2XSEM-DT45





P/N(제품번호?)이 9808인걸로 보아 98년산같습니다.
마데인코레아구요.
동생이 예전에 셀러론400짜리 컴퓨터 구입할때 같이 딸려왔던걸로 기억합니다.

하우징은 튼튼하고 야무집니다.
열어서 속을 보니 주제(?)에 철판도 들어있네요.
키감은... 고무풍선을 누르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누르면 누를수록 언젠가 꼭 터뜨려버리고 말겠다는 오기를 불러일으키죠. -_-
일명 욕구불만 키감입니다.
전에 만원주고 구입했던 LG International 키보드의 키감을 생각나게 하네요.
오직 하우징을 어떻게 재활용해 볼 수 없을까 하는 생각에 소장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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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메이 2007-10-23 20:37
예약 합니다. ( 헉..)
사랑받는택이 2007-10-24 17:42
제 SEM-CI9V2랑 비슷하게 생겼네요
무새 2007-10-25 22:44
예약 합니다.(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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