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 삼실 책상입니다..ㅋ
체리3000에 푹~ 빠져있던 제가.... 어느순간.... 지름의 별(?!)이 뜨던 해..
리얼이 101이 제 손 위에 있게 되더군요^^;
이게 모두다~~~키보르딩딩 마니아에서 배운..ㅋ
80년대 말에서 90년대 쯤... 처음 나온 XT 쓰면서..(부모님이 아들을 위해 거금들여(?) 사주신 PC였었죠..ㅋ) GW-BASIC 배워가며, 비프음으로 노래 짜서 돌리던게 그렇게 신기했었는데,,^^ 그때 썼었던 대우(?)인가 기계식 키보드의 매력을 잊지못한 채 살아오다가.. 체리 키보드를 만나면서 그때의 회상을 하곤 했었드랬지요..ㅋ 어느 순간 정전용량 스위치가 체리를 대신해 그때의 키감을 살려주는 거 같군요^^;
오히려 더 좋은 느낌으로 다가오기도 합니다~~ 앞으로 세월이 흐르면 또 컴퓨러~라는게 또 어떻게 바뀔까요?^^ 참...신기할 따름입니다..
그냥.. 정전용량 스위치..이것저것 기계식 많이들(?) 써봤지만,, 저한테는 그나마 이게 제일 맞는것 같기도 하네요..^^ 참..일본 어찌보면 맘에 안드는 나라지만,, 토프레...PFU.. 참 대단핸거 같아요.ㅋ 어찌 저런 방식의 스위치를 맹들었을까요..ㅎㅎ
다만... 제 자신이 무서울 따름입니다..ㅜㅜ 횐님들이 올리시는 이것저것 개조 키보드들.. 또뀨 세이버...등등 파산신이 올까바.. 정말 두렵습니다...ㅠㅠ
참고로, 해피는 요즘 삼실 제 옆자리 동료분이 최근에 얻으신 겁니다.ㅎㅎㅎ 저땜에 키매냐 횐님이 되셨고,, 해피가방에, 패드에, 마우스에.. 저보다 더합니다.ㅋㅋ(제가 삼실 프로젝트 동료분들 다 물들여 놨어요.ㅎㅎ 마제갈축, 마제흑축, M-10, 3484, 해피, 리얼, 각종 악세사리.ㅋㅋㅋ)
나중에 저 원망 마세요...흐흐흐
개조도 잘 하지도 못하는 무새의 궁시렁~궁시렁~이었습니다..^^; 평안한 밤 보내시고~ 내일 아침에도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