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책상은 언제나 지저분 하군요.
TG3 사용할 때는 3700두대도 잘 놓고 썼는데
엑셀작업을 좀 해야해서 모델M 꺼내 놓았더니 좁아터져서리
3700 한대를 고무줄로 묶어서 옆에 달아 놓았습니다.
언제나 정리가 좀 되려는지...
폰카라 사진이 너무 구리지만 간만에 야근하다가 심심해서 올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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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바리2007-11-14 19:22
간만에 야근.... 제일 부럽습니다.
마늘아빠2007-11-14 19:25
비타 자일리톨 저도 샀는데...
두 통 사서 차에 뒀다죠.
link2007-11-14 22:24
자일리톨껌 통안에는 스태플러심이 잔뜩있어용 -_-;
무새2007-11-14 23:51
모델M~! 최고의 내구성!!!!!! ^^; 삼실에서 쓰시다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언제나 정겨운 모델엠^^ 철컹철컹~! ^^
그림자2007-11-15 01:58
사무실에서 아범 애무를 쓰는것 보다도, "간만"에 야근한다는 점이 더욱 놀랍습니다. ㅡ,.-)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