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뀨에게 컨트롤러와 키캡, 스테빌을 헌납하고 죽어있던 키릴이었지만...
11800의 스테빌 장착.
naga님의 시장정보로 3000멤브를 구해서 키캡 및 컨트롤러 부활.
이온님의 100개 + 네오레오님의 1개로 이루어진 신형 청축스위치.
Leaf 님의 체리스티커 무료 분양.
제가 작업하고 몇몇 군데가 작동하지 않았지만,
SkyCS™ 님께서 수리하시고 통울림을 줄이려 하우징 충진하시고.
Esc 키캡과 PS/2 변환 케이블까지 덤으로 얻었네요.
이 키보드가 있기까지 도와주신 키매냐 분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