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한 윈키리스 3000





또뀨에게 컨트롤러와 키캡, 스테빌을 헌납하고 죽어있던 키릴이었지만...

11800의 스테빌 장착.
naga님의 시장정보로 3000멤브를 구해서 키캡 및 컨트롤러 부활.
이온님의 100개 + 네오레오님의 1개로 이루어진 신형 청축스위치.
Leaf 님의 체리스티커 무료 분양.

제가 작업하고 몇몇 군데가 작동하지 않았지만,
SkyCS™ 님께서 수리하시고 통울림을 줄이려 하우징 충진하시고.
Esc 키캡과 PS/2 변환 케이블까지 덤으로 얻었네요.

이 키보드가 있기까지 도와주신 키매냐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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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수 2007-11-15 21:56
예약하는 분위기 인가요 ?? ㅋㅋㅋㅋ 득템 축하드립니다 ㅋㅋㅋ
힝... 2007-11-15 22:15
힘들게 살려 내신 흔적이 보여요 ^ -^ 저런게 더 애절이 가지 않을까요? ㅎ
사랑받는택이 2007-11-15 22:35
잠수님//감사합니다.ㅎㅎ 최하단 키캡이 약간 저래서 팔기도 뭣하고 제가 갖고 있을랍니다~ㅋ 힝...님//네. 청축이 하나도 없어서 청축으로 살리긴 했는데, 청축의 째각임은 저에게 역시 어색하네요. 그래도 하나쯤은 갖고 있어야 생각날 때 치죠.ㅋ
먼지 2007-11-16 00:01
멋지네요! 역시 101키 투톤키캡은 단정해보여서 좋습니다. (밑에 깔려있는 것을 보니 날씨도 추워지는데 깔깔이 뽐뿌가 생기네요... 제대할 때 입고 나오는 건데;;)
무새 2007-11-16 00:31
역시 체리3000은 변함없이 애착이 가는군요 ^^; 그것도 윈키리스~♡
네오레오 2007-11-16 15:44
달랑 한 개만 보내드려서 걱정했는데 모두 작동을 잘 하나봅니다.^^ 요즘 멀쩡한 키릴이 자꾸 죽는(?) 분위기인데 잘 살아났다니 다행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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