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윤활,스티커작업,스프링교체(변흑),보강판 도색,우드락보충,부직포재단까지 마쳤습니다.
토요일이라 늦게까지 해볼려니 눈알이 빠질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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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눌님의 태클까지 오늘은 여기까지 해야할듯..
태교때문에 클래식을 들어야 겠다고 안방에 오디오를 사달랍니다. 거참~
임신중 잠들기전에 듣던 음악을 태어난후 들려주면 애가 잘 잔다고
고생하기 싫으면 안방에 오디오를 첨부 하라는 태클입니다. 쩝...
아무래도 하루죙일 키보드 잡고 놀았더니 땡깡 부리는듯 합니다.
키보드를 툭!~툭!~ 치며 다리까지 떱니다. ㅠ.ㅠ
Teac SL-D900 을 언제 한번 뵈준적이 있는데 사내 놓으랍니다.
어떻게 할까요? ㅎㅎㅎ
참고로 현재 제 골방 메인은 랩터갈축입니다.
내일부터 이놈 보강판작업에 들어갈텐데.... 마눌님의 작렬태클이 무섭습니다.^^*
그런데 즐겨찾기의 한 카테고리가 자꾸 사라집니다. 벌써 두번째라..
알흠다운 밤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