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톤브릿지 세이버 형제 입니다.
하나는 청축, 하나는 갈축입니다.
둘다 스티커튜닝, 윤활 완료상태입니다.
케이스는 ABS수지로 주문제작하였으며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근 한달만에 완성했습니다.
ㅜㅜ
표면을 시트로 감싼이유도 수많은 시행착오를 감추기 위함이구요.
청축버전은 친한 동생에게 분양될 예정입니다.
뻑뻑해진 아론 키보드를 힘으로 다스리는게 안타까워 기증하고자 함이구요.
키캡을 모조리 뺏긴 8200이 금색과 은색 키캡을 꼽은채 집에서 뒹굴고 있답니다. ㅋㅋ
다음은 와이즈 세이버 제작에 도전하려 하는데...와이즈가 도무지 구해지지가 않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