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분들께서 다들 변흑,,변흑,, 하시는지 이제서야 알았습니다.
일주일정도 걸려서 드디어 완성했습니다.
아무것도 모른는 제가 완성시켜놓고 보니 뿌듯하여 올려봅니다.^^
랩터갈축과는 전혀 다른 느낌입니다.
스티커작업과 윤활, 내부충진(우드락, 부직포3장), 보강판의 느낌이 이렇게 틀려질것이라곤,,
전혀 생각도 못했는데 손꾸락이 즐겁습니다.
또뀨작업을 위한 예행연습이라고 생각했는데 ..
아무래도 또뀨도 변흑을 생각해봐야 겠습니다. ^^*
랩터갈축도 같은작업을 할 예정인데 어떤느낌일까?...사뭇 기대가 큽니다.
마제갈축과는 어떻게 틀릴지도..
와이프가 타견해보곤 내일 출근할때 가져간다고 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