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몇몇 지인분들께서 아가의 사진이 보고 싶다고 하셔서...
화질은 별로 좋지 않지만
늘 보고 싶은 마음에 휴대폰으로 찍어 놓은 사진 몇 장 올립니다.
실물이 더 구엽고 예쁩니다. *^^* (팔불출 아빠라고 손가락질 하셔도 할 수 없습니다. ^^)
요새는 꾀가 늘어 좀 더 안아달라고 조금씩 떼를 쓰기도 합니다만...
어떻게 아는지 자는 것 같아 내려 놓으려고 하면 삐쭉거리면서 찡얼대고 울 준비를 하는
바람에 한 번은 세 시간을 꼬박 안고 있었습니다.
팔에 감각이 없어지더군효 그래도 마냥 좋습니다. ^__^
1,2 번은 11월10일쯤에 찍은 사진이구요. 처음으로 내복바지 입은 날입니다. ^^
3번 이후의 사진은 외할머니께서 머리를 조금 다듬어 주시고 나서 지난 1일날 찍은 사진입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회원님들 건강 조심하시구요~
오늘 남은 시간도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