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난지 44일째 되는 저희 딸아이 입니다 *^^*



몇몇 지인분들께서 아가의 사진이 보고 싶다고 하셔서...
화질은 별로 좋지 않지만
늘 보고 싶은 마음에 휴대폰으로 찍어 놓은 사진 몇 장 올립니다.

실물이 더 구엽고 예쁩니다. *^^* (팔불출 아빠라고 손가락질 하셔도 할 수 없습니다. ^^)

요새는 꾀가 늘어 좀 더 안아달라고 조금씩 떼를 쓰기도 합니다만...

어떻게 아는지 자는 것 같아 내려 놓으려고 하면 삐쭉거리면서 찡얼대고 울 준비를 하는
바람에 한 번은 세 시간을 꼬박 안고 있었습니다.
팔에 감각이 없어지더군효 그래도 마냥 좋습니다. ^__^

1,2 번은 11월10일쯤에 찍은 사진이구요. 처음으로 내복바지 입은 날입니다. ^^
3번 이후의 사진은 외할머니께서 머리를 조금 다듬어 주시고 나서 지난 1일날 찍은 사진입니다.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회원님들 건강 조심하시구요~
오늘 남은 시간도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이전 댓글 33
만년스토커 2007-12-06 15:54
ㅎㅎ 귀엽고 사랑스럽네요 저는 18일 둘째 나올 예정인데 걱정이..;;;
수호군 2007-12-06 15:59
아 아기들 사진 보면 저도 언능 애기를 가지고 싶다는 ㅠㅠ
푸른용 2007-12-06 16:02
만년스토커님// 아무 탈 없이 건강하게 순산하실 겁니다. ^^;; 걱정하지 마세요~ 저는 이녀석 언제 키우고 또 언제 둘째를 가지나 그게 걱정입니다. 수호군님// 열심히 노력 하시면 됩니다. ^^
악바리 2007-12-06 16:02
와우!! 눈이 똘망똘망한 것이 한 인물 하겠습니다!! ^^
서기옵빠 2007-12-06 16:05
ㅋㅋㅋ 귀엽네요. 근데 무슨 애기가 머리숱이 많대요? 애 너무 안아주면 나중에 고생합니다. 조심하세요. 지금이야 가볍지만 나중에 10킬로 가까이되면 팔이 떨어져나가죠. ^^; 암튼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만년님 / 벌써 그렇게 되었나요? 순산하시길 기원합니다. ^^
푸른용 2007-12-06 16:05
악바리님// 올렸습니다. ^^;; 예쁜 외출복 입고 찍은 것도 있는데 사진기를 가져오지 않아서... 담에 또 올려보겠습니다~
푸른용 2007-12-06 16:08
서기옵빠님// 감사합니다 ^^;; 저도 다른 분들께 그렇게 말씀을 들었는데 아동 심리학 박사과정에 있는 저희 누님께서 많이 안아주라고 하셔서... 요새 캥거루 육아법인가도 유행이던데... 암튼, 저는 제 팔 근력을 키우는 방법을 택하려구요~ ^^;;
먼지 2007-12-06 16:38
귀엽고 깜찍하네요! 매일 퇴근 후엔 곧장 집으로 달려가고 싶으시겠어요^^ 뭐니뭐니 해도 아기 뽐뿌가 세계 최강입니다ㅠㅠ
아꽈 2007-12-06 16:50
너무 이쁘네요.. 사실 아무리 힘들어도 애들 보고 있으면 사는맛 나죠 ^^ 건강하게 잘키우세요^^
살바토레 2007-12-06 16:57
ㅇ ㅏ ~ 귀엽네요 ^^;; 저희 조카도 이달에 100일인데 엄청 귀엽다는 ㅋ 잘키우세요 ~
서기옵빠 2007-12-06 17:18
사실 애들은 많이 안아주는게 좋은것은 알아요. 안아준 만큼 심리적이나 정서적으로 안정되고 감성이 풍부하지는데... 문제는 부모들이 너무 힘들어서 그렇죠. 뭐.... ㅎㅎㅎ 몸빵하시면 모든게 해결됩니다만...
스카페이스 2007-12-06 17:34
아이고 이쁘네요 ^^ 앙~~~
푸른용 2007-12-06 17:37
먼지님// 네, 빨리 가고 싶은데 요새 연말이라 ㅠ ㅠ 세계최강 뽐뿌 맞습니당^^ 아꽈님// 이녀석 때문에 힘들어도 집에만 가면 다시 힘이 납니다 ^^ 살바토레님// 감사합니다. ^^ 잘 키우겠습니다. 서기옵빠님// 조언 주신건데... 제가 넘 매몰차게(?)반박 아닌 반박을 해서 서운하셨는지요? ^^;; 저도 말이야 몸빵하겠다고 하지만 나중에 힘은 많이 들것 같습니다. 아직 고생 덜 해 본 초보아빠가 마냥 좋아서 그런 것이라 너그러이 이해해 주세요~ ^^;;
푸른용 2007-12-06 17:38
스카페이스님// 감사합니다~ 아빠를 안 닮아서 다행이라 여기고 있습니다. ^^x
naga 2007-12-06 17:38
깜직한 공주님이군요^^
devilman 2007-12-06 17:42
이쁜따님이 태어났군요. 머리가 밤톨같아요 귀엽습니다...
푸른용 2007-12-06 17:48
naga님// 감사합니다~ 가끔씩 기분좋을 때, 살인미소가 작렬하는데 언제한 번 잘 포착해서 올리겠습니다. 웃는 모습보면 쓰러집니다~ ^^x devilman님// 새로 다듬어 주었더니 머리 길이가 짧아서 밤톨처럼 되었네요~ ^^; 더 구여운거 같습니다 ㅋ ^^;;
조준기 2007-12-06 17:53
예쁘네요. 축하드립니다.
오늘은 Oops! 2007-12-06 18:11
귀엽당 ^^ 너무 부럽습니다 ^^
패배코알라 2007-12-06 18:19
공주님이 너무 귀엽슴미다~ 축하합니다! 행복한 일들만 가득하세요!
initial D™ 2007-12-06 18:30
이쁩니다. ^^ 둘째가 이제 태어난지 만 4개월 좀 넘은것 같은데.. 날이 갈수록 느는건 땡ㄲㅑㅇ입니다..ㅎㅎ 이쁘게 키우세요..
찌니 2007-12-06 18:33
참 예쁘네요... 저도 내년 3월에는 두아이 아빠 되는데... 예쁘게 잘 키우세요~
가위손 2007-12-06 18:38
오홋. 빛이 나는대요. 뽀샵하신건가? ㅎㅎ 예쁘네요.
李勳입니다♡(훈) 2007-12-06 18:54
사내들좀울리겠는데요?ㅋㅋ
푸른용 2007-12-06 21:38
조준기님// 감사합니다 ^^x 오늘은 Oops!님// 부러우시면 얼른 낳으시는 겁니다. 후다닥~~~ ^^x 패배코알라님// 감사합니다. ^^ initial D..님// 감사합니다. 제게는 한참 까마득한 선배아빠님 이시네요~ ^^ 저두 곧 다가올 땡 ㄲ ㅑ ㅇ 신공이 좀 두렵긴 합니다만... 아직은 마냥 예쁩니다 ^^ 찌니님// 감사합니다~ 혹시 쌍둥이 인가요? 그렇다면 두 배로 미리 축하드립니다~~ ^^;; 가위손님// 전 뽀샵질 할 줄 몰라요. ^^;; 매냐회원분이 링크걸어주신 이미지 하나로 합치는 사이트에서 넘버링만 해서 올렸습니다. ㅎㅎ 제 휴대폰 사진이 주변으로 빛이 나는 것처럼 보이네요. 다른 사진도 ^^ 훈님// 나중에 아빠 버리고 난 남자한테 가버리면 정말 속상할 거 같아요ㅠ ㅠ 사대들 울릴만큼 이뻐지면 더 좋지만 무엇보다 건강하고 슬기로운 아가씨가 되었으면 더 좋겠습니다 ^^
SkyCS™ 2007-12-07 01:24
어휴~이쁩니다....^^ 벌써 날짜가 그렇게 되었나 보네요 엊그제 출산했다는 소식 들은것 같은데.. 아가들은 금방 큽니다. 날이 갈수록 이쁜 짓을 많이 하지요~%% 항상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덩어리 2007-12-07 02:13
기쁘시겠습니다. 저희도 예정일이 3월초입니다. 아직 아빠라서 인가요, 실감은 잘 나지 않는데... 44일이라... 언제 저렇게 키우셨어요~~~ 잘 자라기를 기원합니다. ^^
푸른용 2007-12-07 10:50
SkyCS님// 감사합니다. ^^;; 네 정말 금방크고 갈수록 예쁜짓이 늘어갑니다. 덩어리님// 따스한 봄날에 태어나는군요 ^^;; 덩어리님 쥬니어도 건강하고 예쁘게 태어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
요미코 2007-12-07 11:36
정말 좋으시겠습니다. 아기가 너무 귀엽습니다. 어깨 넘어 들은 바이긴 하지만, 살결이 어렸을 때 빨갛다면, 커서 살결이 곱고 희다고 그러더군요. 사진상으로 볼 때 붉은 거 보니 나중에 미인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코도 오똑하고 아기가 이뻐서 좋으시겠어요.
푸른용 2007-12-07 11:42
오미코님// 감사합니다. ^^;; 저도 요미코님과 같은 얘길 몇 번 들었습니다. 그리만 된다면 정말 좋겠습니다~ *__*
취생몽사 2007-12-07 14:08
ㅎㅎ 아기 귀엽네요 많이 안아주면 좋다는 말씀.... 지금도 2kg 노트북을 끼고 다니고 (말 그대로 '안고' 다닙니다 앞으로 2.6kg 로 중량을 늘릴(덤벨이냐 -_-?) 출퇴근시 평균 등짐무게 9kg 에 달하는 저는 좋은 아빠가 될 가능성이 높군요+_+
푸른용 2007-12-07 14:23
취생몽사님// 감사합니다. ^^;; ㅎㅎ 네~ 분명히 자상하고 멋진 아빠가 되실 겁니다 ^^x
무새™ 2007-12-08 00:57
정말 예쁩니다 저도 돌 쪼금 지난 남자아이 조카가 있는데,, 요즘 조카보는 재미로 살고 있는데 ^^* 정말 부럽네요 ^^;
← 포토 목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