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노보 엣지..생각했던 이상으로 마음에드네요
키보드 두께는 정말얇습니다 얇으면서도 단단하네요
팬타 특유의 너무얇은 키감이아니길 바랬는데 지금껏 써봤던 팬타보단 좀더깊은 느낌입니다
그리고 갈축처럼 구분감이 뚜렷한게 참 마음에드네요
칸트님께서도 팬타치고 키감괜찮다하셨던 말씀 공감이갑니다
한동안 또뀨는 바라보고 이놈가지고 놀아볼려고합니다:)
배열도 또뀨와 그리큰차이가 없어서 적응도필요없겠네요 펑션열가까운것까지..
또뀨와같은 알루미늄하우징에 블랙과 실버의조합..
블투2.0의기술..그리고 길어진 배터리성능을 한번즐겨봐야겠네요
그리고 오른쪽밑의 터치패드..이것도 정말매력적이네요
동작시키면 동그란 원에 붉은빛이들어옵니다 :)
켜질때 은은하게 켜지고 꺼질때도 은은하게꺼지네요..
터치패드 감도도 기대이상이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맘에드는건 텐키가없다는점..ㅋㅋ
꾸준히 써보고 사용기 제대로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