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좀전에 퇴근해서 장황한 글과 설명, 현재 저의 상황을 적나라하게 적어놓고 오케이 했더니 리사이즈 안한 사진땜에 용량에 걸려서 빠꾸당해버렸네요...
글 다 날라가버려서 너무 허탙하네요..다시 쓰자니 피곤하기도 하고 얼릉 자야해서 3시간 있다가 다시 출근 ㄱㄱㅅ~~
간단 명료하게 질문 드리겟습니다..
이거 알프스계열인가요? -_-;;
승화키캡같은데...자세한 설명은 다음주까지 죽지않고 살아있음 생존신고겸해서 다시 인사를 드리던가 하겠습니다.
매일 이시간 퇴근에 8시 출근이라 정신이 없네요..다른건 안 적어도
거시기 입금을 아직도 못해드리고 있는 노바님 죄송하구여..
바쁜 사정 이해해주시고 택배발송 연기해주신 번개님 고맙고 감사드리구여..
또 다른 거시기땜에 기다리시는 몇몇분 너무 죄송합니다..조금만 더 기다려주세요..
링겔까지 맞아가면서 일시키는 회사가 밉지만..(어쩌니 연봉을 많이 주더라 했습니다..ㅠㅠ)
일단 하는 일은 어찌됐건 마무리는 해야하니...당분간은 회사일에만 신경을 써야할것 같습니다.
다들 잘 계시죠~~~~~ ???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