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가 아직 안 밝았습니다.^^
에혀~~ 또 한 살 먹는군아~~ 얄짤없는 세월아~~~
해서 뜬금없이 책상 한 번 찍어 봤습니다.
출시된지 4년 아니 이제 5년이 되는 dslr.. 뭉개구름 초점이야
3대 째 내려오는 집안 내력(수전증)이라지만
자글자글한 노이즈가 자꾸만 한눈 팔게 만드는군요~~ㅋ
손휘 a700 물건 같아서 맘에 드는데 아..이거 돈도 없고~ㅠㅠ
새 해엔 헛 돈 쓰지 말아야지 하면서도 흔들흔들 입니다. @ < @
무자년 새 해 뜻하시는 바 이루시고 무엇보다
모든 가족이 건강한 한 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______________^
p.s 지난 한 해 수고한 4100~~ 첨에 한글 스티커 붙여서 쳤는데 하나 둘 씩
떨어지면서 자연스레 외우게 되었네요~~~^^ 컴 고수 분들 많은 곳인데
원시적인 전 지난해 한글지판 외웠습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