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카가 없어서 폰카로 찍었더니 화질이 영 구리네요^^;
그냥 심심해서 리얼포스101의 키캡을 죄다 바꿔봤습니다.
체스판처럼 중간중간씩 바꿔도 봤는데 그러니까 더 이상하더군요 ㅡ.ㅡ;
그래서 그냥 싸그리 바꿨습니다.(^_^)
블랙은 레이저 인쇄에 우레탄 코팅이고 화이트는 승화인쇄죠.
블랙은 정말 기름기 많이 뭍습니다. 장난 아닙니다ㅡ.ㅡ;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유^^
이전 댓글 7
Taiji_컴백2008-01-01 15:47
이쁩니다...리얼..소문만 들었지만 뭔가 포스~가 느껴지네요..^^
서기옵빠2008-01-01 15:48
X Key 잘쓰고 쓰시고 계신지요?
리얼이로 정착하셨군요. ^^;
DSPman™2008-01-01 15:51
네 잘 쓰고 있답니다.^^
별도의 매크로는 아직 쓸 일이 없었구요.
보시다시피 자주 쓰는 프로그램들 단축키로 지정해 놓고 쓰고 있답니다.^^
전 예전에도 그렇고 지금도 리얼이로 단번에 점프해서 정착입니다ㅋ
마제 갈축과 청축을 만져볼 기회가 있었는데 제겐 리얼이가 젤 맞더군요^^
두 분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폴란돌2008-01-01 17:43
리얼이도 도전해봐야하는데...이쁨니다!
kage2008-01-02 09:16
비주얼스투디오 아이콘도 보기싫어서 프로젝트 dsw sln 콜하는 배치파일을 각 프로젝트마다 일일이 만들어놓고쓴다는...
쩡아™2008-01-02 12:07
키캡보다 하우징을 바꾸시는게 더 손이 덜가셨을것 같아요..
블랙은 영문판이 없어서 패스~
DSPman™2008-01-02 21:13
폴란돌님) 이쁘기는 그냥 평범한 외관이지만 키감이 맘에 드네요^^;
kage님) 저도 X-keys에 비쥬얼 스튜디오 등록한 단축키는 거의 안씁니다.^^;
거의 작업 폴더 열어서 sln파일 더블클릭으로 여니까요
대신 작업폴더를 단축키 지정해뒀죠.^^;
쩡아™님) 리얼이 하우징이 나사 없이 후크로 체결되어있더군요.
1080 하우징이 그렇게 생겨먹었던데, 예전에 그거 뜯다가 하우징 깨먹은적이 있어서 이 놈도 깨먹을까봐 못열어봤습니다ㅜㅜ
그리고, 저는 한글각인을 더 좋아라합니다ㅋ
평소에 양손으로 타이핑할 땐 한글이든 영문이든 다 안보고 치는데,
문제는 한 손에 뭘 들고 있을때죠. (예: 뭘 먹고있다든가...)
그럴 땐 한 손으로 독수리타법을 쓰게 되는데 그 땐 한글자판이 어디있는지 생각해가면서 쳐야되는 불편함이 있더군요ㅡ.ㅡ;
손가락으로는 외우나 눈으로는 못외우는가 봅니다^^;
그래서 한글자판을 좋아라 합니다.
대신 이질감 있는 자판 인쇄가 된 모델이라면 차라리 영문을 씁니다.
예를들자면 모델 M에 실크스크린 한글 각인이라든지...
리얼포스 구형의 실크스크린 한글 각인이라든지...
그런건 저도 싫어합니다.
영문과 동일한 각인일 경우에만 한글각인을 선호합니다.
쩡아님께서도 잘 아시다사피
제가 지금 사용하는 리얼이도
블랙의 경우 한글/영문 모두 레이저 각인이고
화이트의 경우 한글/영문 모두 승화인쇄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