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번 실패하고 4번째에 겨우 대충 맞췄네요ㅜㅜ
프린터로 기판 인쇄해서 붙여서 구멍뚫는게 생각보다 힘들어서
그냥 기판을 대고 뚫었습니다.
약간 오차가 있지만, 그정도는 그냥 감수하고 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기판도색후에 스위치 심고 와이어링할 차례입니다.
아래에 노딜님이 올리신 자작용 컨트롤러를 구할수 있으면,
그걸 기준으로 와이어링 할텐데, 좀 기다려 봐야겠습니다.
빨리 양산에 들어가기를 간절히 빌어요 ㅎㅎ
이번 기판도 죽을둥 살둥해서 만든건데, 마지막에 기판을 생각보다
작게잘랐습니다ㅠㅠ 다시 할 엄두는 안나고, 그냥 그대로 고려해서
하우징을 만들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