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 보이는 키보드는 제외이고....
키보드가 닮겨 있느 케이스...저딴 용도로 쓰실 회원님 혹시..계신가요?
얼마전 납품용으로 제가 직접 만든 녀석인데....모형 사이즈 변경으로 작게 다시 만드는 바람에 혹
시나 집에서 키보드 보관용으로 써볼까 하고 수정해서 가져온 녀석인데...
사진상으로 보시면 알겠지만 사이즈가 저정도 입니다...-_-;;
또뀨 두대...4100 정도 두대...왠만한 세이버 두대는 들어갈겁니다.
제 또뀨는 일반 또뀨보다 다리가 높기 때문에 제꺼 기준으로 아크릴 케이스 만들었으니 높이도 상관
은 없을듯 한데..
콩알 만한 자취방에 두기엔 너무 크군요....
버리자니 아깝고 팔자니 것도 그렇고...장터에 무료분양은 다시는 안한다고 지인들께 큰소리를 처놔서리....
택배는 절대 안되구여...포장하고 보낼 시간도 없고....크기가 있어서 박스도 애매하고...
얼굴 대면해서 술한잔 밥한끼 함께 하셨던 지인분들중에 혹..필요하시분 계시면 어디서 만나거나 해서 담에 꼭 드리겠습니다..
제가 있는 쪽으로 오시면 더욱 좋구여....구정 연휴 끝나고 일주일 정도 더 기다려보고 상황이 여의치 않으면 그냥 버려야겠습니다..
시트마감은 가죽재질 비스무리 한데 고급스럽습니다.. 마감도 괜찮고...다보값만 해도 돈 만원?
정리하자면....
회사일로 만든 케이스를 제가 키보드 보관함으로 쓸려고 개조한 건데..
제가 쓰기엔 상황이 여의치 않고 그냥 버리자니 들인돈과 시간 정성이 아깝고...해서리..
택배거래는 제 사정상 힘들고...저하고 식사나...밥한끼...당구 한겜...한적 한번이라도 해본적 있으신 회원님들 중에 제쪽으로 오실수 있는 분께 던킨 커피 오리지날 한잔 얻어먹고 그냥 드리겠습니다...-_-;;
댓글 달아주시면 제가 개별 연락드리겠습니다..스케줄이랑 여건등 고려해서...임의 추첨..^^;
혹...헤링본 레드에디션 판매해주시는 분껜 우선 그냥 드립니다..와캬캭...
장터에 올리기도 뭐하고 해서 여기 올렸습니다..운영자 분의 뜻에 따르겠습니다.
미리 인사드립니다..구정 연휴 잘 보내시구여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내일 연차써서 회사 안 나가도 되는데...연차는 연차대로 깍이고 내일 출근해봐야 해서 우울한 맘에 글 올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