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전에 잃어버린 부싱을 만들어달라고 시범님께 요청드렸었죠.
오늘 휴가를 마치고 집에 들어와보니 택배가 와 있었습니다.
아이고 뭐 이런걸다... 썹쓰가 키보드파우치네요. ㅎㄷㄷ
요렇게 끼우고...
조립...
9만원짜리 자전거가 살아났습니다. ^^
감사합니다. 시범님. (__)

요전에 잃어버린 부싱을 만들어달라고 시범님께 요청드렸었죠.
오늘 휴가를 마치고 집에 들어와보니 택배가 와 있었습니다.
아이고 뭐 이런걸다... 썹쓰가 키보드파우치네요. ㅎㄷㄷ
요렇게 끼우고...
조립...
9만원짜리 자전거가 살아났습니다. ^^
감사합니다. 시범님. (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