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상샷 동참.. 이넘의 리얼 책상샷 열풍이란...



미친 지름신영접의 시기였습니다.
이제 당분간 다른 곳은 돌아보지 않아도 될 것 같아 뿌듯하네요.

블랙리얼이와 버드나무님의 공구품인 패드 거기다가 벨킨까지....
책상에 어제와 같은 것은 지구밖에 없네요.

다들 리얼 사진이라 안올리려 했으나 너무나 흐뭇하여 참지못했습니다.
지겨운 블랙리얼이 사진에 동참합니다.
회사는 화이트지만 도저히 책상정리할 엄두가 안나 회사 책상샷은 포기했습니다.
이전 댓글 9
아루마루 2008-05-01 08:20
깔끔하기만 하구만요...^^
넓은책상 2008-05-01 09:02
게이밍 툴의 극강 포스를 보여주시는 군요. 정말 멋져버립니다. ^^ 벨킨의 느낌이 이정도 인줄은 몰랐습니다.
라이더쏘울 2008-05-01 09:14
올블랙 멋집니다~~!!
패배코알라 2008-05-01 09:22
역시 남자의 로망은 블랙 ㅇ_ㅇd
Shinken 2008-05-01 09:56
^-^)b~~
망고땡 2008-05-01 13:50
다들 감사합니다.^^ 다만 뿌듯하기만 하군요.
훈 2008-05-01 17:29
멋지네요 흐흐흐흐 손목받침대는 품질괜찮은가요?
정병호 2008-05-01 18:58
멋있네요... 저기 마우스패드 레이저도 잘 인식하는지요? 무슨 제품인지 궁금합니다~
망고땡 2008-05-01 19:49
훈님 / 솔직히 손목받침대는 제게는 잘 안 맞더군요. 뽀대는 왔다.. 그러나 위의 가죽은 쬐금...나무는 만족스럽습니다. 인조가죽이라고하는데 손에 좀 달라붙네요. 역시 제게는 3천원짜리 엑토손목패드가 제일 잘 맞는 것 같습니다. ㅠㅠ 정병호님 / 이준우님(키매냐 버드나무님)의 키매냐 공구품입니다. 인식률은 대체로 좋지만 특히 레이저 종류에 컨셉을 맞춘 것으로 알고있습니다. 옵티컬이 아닌 레이저라면 거의 100%로 알고있어요. 퀄리티야 뭐...두말하면 잔소리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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