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성품이 더좋은감?
필코제로에 알프스청축 심어 줬습니다
바탕은 시범님 유창목 팜레입니다 맨질해져 가는군용
기존usb케이블 걷어내고. 아이콘 짜투리 심어 줬습니다
빈공간은 시범님유창목 팜레 바닥에 붙이는 스퐁지로 대충대충
꿀벌님이 장터에 드랍한 일괄 품목중 하나
2장반 깔았습니다. 무게도 무거워 지는거 같고.
탱탱합니다
요넘의 볼품없는 usb단자 ㅡㅡㅋ
뚜껑덮으면 스퐁지 덕에 완죤 깔끔해집니다.
덜덜떨며 사진찍다보니.. 똑딱이 커버가 찬조 출연했꾼요
통울림완벽히 잡아버리군요.. 배불러오면 어쩌나 했는데...
뚜껑덮으니.. 배부른현상 없네요.
넌슬립패드도 괜찮은놈이네용
리쿠님이 후랑스갔다와서 보내준 린디케이블.. 이제 개봉해서 실사모드로...
실버가 이쁘긴 합니다. ㅎㅎㅋ
키캡꼽고 대충 흔들어 찍기....
알프스는 키캡놀이가 참 힘드네용.. ㅡㅡㅋ
하단열을 어찌... 윈키면 델 at101뿐인거 같은뎅.. 키캡이 식빵모양이라...ㅡㅡㅋ
키캡은 제니스 뚜껍은 승화 + sgi + 제로순정하단열 짬뽕 패션입니다
led 역시나 핑크로~ ㅡㅡㅋ
이상 2주동안 불철주야로 작업한겁니다.
도움주신 작업공구님들 소개합니다
하코980 <= 젤비싼넘.. ㅡㅡㅋ
뽁뽁이
알수없는 똥납
십자드라이버
이빨 으스러져가는 니퍼
굴러댕기는 세목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