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다소 인기가 시들해진 마제텐키레스입니다.
키매냐 입문하고 하나둘씩 지른녀석들이 이제 삼총사가 되었습니다.
메인은 흑축으로 사용하고 있고 갈축은 심심할때, 청축은 우울할때 가끔식 타건합니다.
이젠 세이버계열은 뒤로 하고 풀사이즈에 뽐뿌를 받네요.
하나둘씩 질러야 하는데 매물이 없는게 아쉽습니다.
한달에 한개씩...
머릿속에 키보드란 단어가 지워질때까지 고독은 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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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나라의동화2009-04-13 14:35
백축이 빠져서 무효입니다. 낄낄낄
손만잡고잘게2009-04-13 15:07
텐키리스 하나 장만하고 싶지만 자금의 압박...ㅠㅠ
pause2009-04-13 17:36
정말 세트 같군용 ㅎㅎ 청축이 궁금해요 ^^
저도 풀사이즈로 이사왔습니당ㅎㅎ
사진 잘봤습니다.
패배코알라2009-04-13 18:52
부럽슴미다 ㅇ_ㅇ
lsuksl2009-04-13 19:16
저도 참 희안한게 세이버가 편해서 지른다고 하더라도 꼭 풀배열을 또 구한다는거죠. 왜 이럴까요;
『엽문데스』2009-04-13 21:23
기계식 키보드는 갈축만 써본지라..청축의 느낌이 무척 궁금하네요~
슬슬 정전용량에서 기계식으로 눈이 가려는중-_-...
레몬홍차™2009-04-13 21:45
3가지를 전부 사용하시니 너무 부럽습니다 ^^
Boris2009-04-13 23:45
이제 알프스로 오세요^^;;
절대고독2009-04-14 00:20
청축의 느낌은 날라리 같다고나 할까요? 재잘거리는게 재미있네요.
알프스는 아직 저에겐 미지의 세계입니다.
백축을 느껴보고싶어 로이터를 구하는중인데...어렵습니다.
정전용량도 요즘 가끔 느끼고 있습니다. 조만간 메인으로 자리잡지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