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니키보드 2종입니다.





저에게 미니키보드란걸 느끼게 해줬던 해피라이트2입니다.
배열상 도저히 적응이 안되어서 애를 먹었던 녀석인데...
해피프로로 넘어가는걸 포기하게 만들었던 고마운 녀석이기도 합니다.ㅎㅎㅎ
서걱거림이 끝날때쯤이면 환상의 키감을 선사한다던 4100입니다.
그 환상의 키감이 궁금해서 잠자리에 들기전 침대에 누워서 잠들때 까지 두들겼던 녀석입니다.
마제로 넘어오면서 존재감조차 없어진 녀석들...
무엇보다 마눌님 컴에서 조차 버림받았던 녀석이기에 창고에서 말잆이 잠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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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se 2009-04-14 19:44
저것도 잠들고 있어요 ㅎㅎㅎ
빨간부엉이 2009-04-14 20:41
pause님// '제것도' 아닌가요? ^^ pause님 것은 프로잖아욧..ㅋ 4100이 이상하게 오늘 예뻐보이네요. 투톤 베이지는 확실히 키보드에 있어 가장 이상적인 색 같습니다. (제 생각입니다..ㅎㅎ)
보사노바 2009-04-15 03:04
해피라이트 언젠간 써보고 말테닷!!
캡틴하록 2009-04-15 11:44
보사노바님 라이트보다는 프로를 추천합니다. 헤비하거든요. 앞으로 나올 해피프로는 라이트와 같은 배치로 나왔으면 좋겠습니다. 제발 일본판 해피3로 나오는 일이 없었으면
까만펜 2009-11-26 01:50
해피라이트가려다 마제로 왔는데, 만족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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