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에게 미니키보드란걸 느끼게 해줬던 해피라이트2입니다.
배열상 도저히 적응이 안되어서 애를 먹었던 녀석인데...
해피프로로 넘어가는걸 포기하게 만들었던 고마운 녀석이기도 합니다.ㅎㅎㅎ
서걱거림이 끝날때쯤이면 환상의 키감을 선사한다던 4100입니다.
그 환상의 키감이 궁금해서 잠자리에 들기전 침대에 누워서 잠들때 까지 두들겼던 녀석입니다.
마제로 넘어오면서 존재감조차 없어진 녀석들...
무엇보다 마눌님 컴에서 조차 버림받았던 녀석이기에 창고에서 말잆이 잠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