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뿌루입니다.
최근 온갖 흡음재를 다 사다가 테스트 해보고 있습니다.
사진의 흡음재들은 오늘 테스트 해 본 것들인데...
말랑하다고 해도 두께 때문에 안 들어가는 것들도 있고..(3T)
넣어도 별 효과가 없는 것들도 있고...여튼 매일매일 분해하고 있습니다.
모두 케맥2 사이즈로 재단되어 있습니다.
키캡에 흥미가 떨어지니 별 짓을 다 하고 놀고 있네요 ㅋ
안녕하세요 뿌루입니다.
최근 온갖 흡음재를 다 사다가 테스트 해보고 있습니다.
사진의 흡음재들은 오늘 테스트 해 본 것들인데...
말랑하다고 해도 두께 때문에 안 들어가는 것들도 있고..(3T)
넣어도 별 효과가 없는 것들도 있고...여튼 매일매일 분해하고 있습니다.
모두 케맥2 사이즈로 재단되어 있습니다.
키캡에 흥미가 떨어지니 별 짓을 다 하고 놀고 있네요 ㅋ